활동 점검 및 활동 방향 토의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9월 04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고령교육지원청이 지난달 26일 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세터와 고령초등학교에서 장애학생인권지원단 하반기 협의회 및 8월 정기 현장 지원을 실시했다. 하반기 협의회에는 장애학생인권지원단 단장인 이경 교육지원과장과 이정희 성산중학교 교장, 고령경찰서 여성청소년 계장, 고령군청 장애인자활담당, 성요셉재활원 국장 등 9명의 내외부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동안의 장애학생인권지원단 활동 내용 점검 및 하반기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협의회를 마친 뒤 이들은 고령초등학교로 이동해 관리자 및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권보호 및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8월 현장 지원을 실시했다. 윤석찬 교육장은 “인권지원단의 정기 현장 지원과 인권보호 교육 및 연수지원, 심리치료 지원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장애학생 인권이 보장받고 더 나아가 다양한 인권보호 미담 사례를 발굴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