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양성 위해 200만원 기탁 김광호 영남중기 대표 100만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9월 04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고령지사(지사장 서정호)가 지난달 26일 군청을 방문, 지역의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서정호 지사장은 “고령군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지역의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잘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용환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지속적으로 고령군의 교육 발전에 관심을 가져주시는데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기금은 명품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밑거름으로 뜻있게 쓰도록 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또 김광호 영남중기 대표가 지난달 29일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영남중기는 대가야읍 쾌빈리에 위치, 건설 중기를 대여하고 있다. 이날 김광호 대표는 “많은 군민들이 지역교육을 위해서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있는데 기부 문화가 더욱 활성화 돼 고령의 교육 환경이 더 나아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