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개선, 최윤영 지부장 재임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9월 04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2015년 8월에 인준 받아 창립한 (사)한국국악협회 고령지부가 지난달 26일 대가야문화누리 문화원 교육실에서 임원 개선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국악협회 고령지부는 지부장, 부지부장, 이·감사 10명의 임원과 45명의 회원들로 구성, 지역 국악 발전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이날 임시총회는 임원 개편 안에 따른 제2대 임원진이 구성됐으며, 지부장으로는 제1대 최윤영 지부장이 재임됐다. 최윤영 지부장은 “지난 4년은 국악협회의 입지를 다지는데 주력했다. 앞으로의 4년은 본회가 성장·도약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