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활동으로 삶의 질 향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19년 09월 10일
[고령군민신문=고령군민신문기자]
성산면이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행복교실 프로그램 중 하나인 힐링 체조(댄스)교실을 지난 3일 개강했다. 힐링체조는 이날부터 3개월 간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 과정으로 김순자 강사의 지도로 운영된다. 주민 행복교실은 힐링체조 외에도 노래교실, 비누공예(천연화장품), 품바(각설이), 하모니카, 통기타 수업 등 기존에 해왔던 평생학습과 이동 취미교양 교육수업을 연장해 수강생들의 취미·여가활동이 단절되지 않고 계속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영철 면장은 “주민 행복교실이 주민들에게 건전하고 즐거운 여가활동의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