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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주민들의 맞춤형 치안활동을 펼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위해 경찰의 손길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가 없도록 주민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특히 고령군은 대구광역시와 인접하여 유동인구가 많고 또한 대가야 테마파크, 왕릉박물관 등 문화관광지의 관광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교통 및 생활치안의 수요가 증가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교통법규 준수 및 음주운전 근절 등의 캠페인을 통하여 교통사고 예방 및 방범순찰 강화를 통해 범죄예방을 함으로써 고령군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 및 안전을 도모하고 있다.
○ 경찰서 연혁 1906.10. 1 경북지방경찰서 고령분파소 1946. 4.11 국립경찰 조직변경에 의거 제 18구 경찰서로 개칭 1949. 2.22 대통령령 제59호에 의거 고령경찰서로 명칭 변경 1977. 1.18 구. 청사 준공 2003. 12.30 現. 고령경찰서 신청사 준공 (대지 2,902평, 건평 1,100평)
○ 고령경찰서는
총경(1) 경정(1) 경감(13) 경위(67) 경사(10) 경장(8) 순경(12) 등 120명의 경찰이 치안을 담당하고 있다.(2019년 3월 12일 기준)
○ 1개의 지구대와 4개의 파출소 설치, 치안 담당 - 대가야지구대 (054-954-0112) : 대가야읍, 운수면, 덕곡면 - 다산파출소 ( 054-955-6112) : 다산면 - 쌍림파출소 (054-955-0223) : 쌍림면 - 성산파출소 (054-954-4112) : 성산면, 개진면 - 우곡파출소 (054-955-4512) : 우곡면 이 밖에 협업치안으로 경찰발전위원회, 경우회, 보안협력위원회, 자율방범대,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의경어머니회가 활동하고 있다.
○ 고령경찰서의 많은 치안 활동 중 대표적 실적을 소개하면 KBS‘생방송 아침이 좋다’에 방영된 끈질긴 수색으로 실종자(치매노인) 구조,
경북청「Best 학교전담경찰관(순경 이정미)」2분기 연속 선정, 19년 상반기 베스트 지능팀 선정 (′19. 7. 16.), 19년 1/4분기 베스트 형사팀 선정 (′19. 4. 11.), 보험사기 피의자 25명 검거(구속2), 농업 보조금 부정수급 피의자 28명 검거 등 지역 주민의 안전한 생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경찰의 날은? 1948년 일본 식민통치에서 해방되고 미군정청 경무국이 1945년 10월 21일 창설되었는데 이날을 우리나라 '국립경찰의 창설일'로 정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경찰의 날로 정해진 그 역사를 경찰학 사전에 보면 1957년 11월 7일 내무부 훈령을 통해 10월 21일을 '경찰의 날'로 지정하게 되었다. 그 후 1971년 9월 1일 내무부 훈령을 통해 '경찰의 날'을 지정하게 되었다. 이어서 1973년 3월 30일 날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규정하게 되었다. 경찰(警察)의 사명감을 고취하고 국민과 경찰의 협조 분위기를 조성하여, 사회 기강 확립과 질서 유지를 다짐함과 동시에 경찰관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국가기념일. 매년 10월 21일이다.
이지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