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의 마지막 국정감사가 마무리되면서 여당과 야당의 시선이 21대 총선으로 쏠리고 있는 가운데, 내년 4월 15일에 실시될 총선을 앞두고 6개월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고령, 성주, 칠곡 지역구에서도 출사표를 던지려는 입후보 예정자들이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내빈으로 참석해 얼굴 알리기에 나서는 등 지역주민들과 교감을 더하며 공천을 받기위한 행보가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내년 4월15일에 예정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 전 180일인 10월18일 이후부터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정한 행위들이 제한 또는 금지되고 있다. 바야흐로 선거기간이 시작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편 현재 지역구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공천후보자 중에 성주군수를 재선하면서 삼오시대를 주창하며 8년간 군수를 재직하면서 큰 틀의 지역 신장을 끌어온 현, 자유한국당 고령 ·성주· 칠곡군 당협위원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항곤 위원장과 만 22세 때 제3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 15년, 행정안전부 15년 등 공직30년을 지역 발전과 경북발전을 위한 길을 걸어 온 행정전문가, 경제통, 예산통이라는 평가를 자주 접한다는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 김현기 후보가 최근 본지를 방문해 이복환 대표와 지역 현안과 지역 문화에 대한 환담을 나누며 앞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혼신의 열정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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