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창식)는 11월 13일(수) 특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함께하는 나들이’ 두 번째 여정을 시작 하였다.
덕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19년 특화사업인 ‘함께하는 나들이’는 관내의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문화생활과 나들이를 함으로써 삶의 질과 만족도 향상하기 위한 특화사업이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들이를 떠난다는 부푼 마음으로 15명의 덕곡면 독거노인들과 14명의 덕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대가야역사테마파크에 있는 작은 영화관인 대가야시네마에서 ‘82년생 김지영’을 관람하였고, 이후 대가야농촌체험특구 및 생활촌에서 탐방을 실시하는 순으로 진행 되었다.
함께하는 나들이 참여 어르신들은 “극장에서 영화도 관람하고, 대가야 생활촌에서 여러 가지 체험을 하면서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