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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 줄기 뻗어 울라산 솟고 대가천 굽이굽이 흘러가는 곳 산은 곱고 물은 맑은 가야 옛터에 그 이름도 아름답다 꽃바위 학교 가야산 높은 봉은 우리의 기상 대가천 맑은 물은 우리의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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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임사 중인 이복환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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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초등학교 총동창회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동문 상호 간의 정을 나누며 총동창회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지난 11월 30일 18시 대구AW호텔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곽용환 군수, 박정현 도의원, 이남철 고령군행정국장, 홍지만 (전)국회의원을 비롯해 내빈 등 동문 200여명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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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암초등학교 총동창회 역대 회장 |
| 10대 박동원 이임회장의 뒤를 이어 11대 총동창회장으로 취임한 이복환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배님들을 공경하며 예의 있는 동문회가 되도록 하겠다.” 며 “동문들의 뜨거운 열정이 살아 있기에 동문회는 계속 발전해 나갈 것이고, 모교는 언제나 우리들의 가슴속에 자리해 아름다운 만남으로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여러 동문들이 서로 화합하고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화암 동문들은 모처럼 한 자리에 만나 서로 간의 정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화암초등학교는 1955년에 개교해 1990년 제30회 졸업생을 배출하고, 94년 에 폐교되어 지금은 졸업생들의 가슴속에서 아련한 추억으로 자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