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성산면CEO협의회(회장:이한식)는 12월 19일(목)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 정기총회 및 제13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이웃돕기성금 1,190만원을 성산면에 기탁하였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성산면CEO협의회에서 500만원, 성산산업(대표 이의지), 세원농자재(대표 양승조), 대길플라스틱(대표 윤진영)에서 각 100만원, 한창화섬(대표 이한식) 70만원, 대풍산업(대표 이영교), 천일정비(대표 오태식), 대동산업(대표 이건엽), 영남산업(대표 김정희), 범양포장(대표 민경수), 대덕테크(대표 이덕우)에서 각 50만원, 대성 모터스(대표 김용규) 20만원 등 총 1,190만원을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기탁 및 후원금으로 기부하였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도 불구하고 지난해보다 더 많은 성금으로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신 성산면CEO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