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신필터(대표이사 성낙철)·동남로타리클럽(회장 박용태)에서는 1월 17일 쌍림면사무소를 방문해 설명절 맞이 사랑의 라면 100박스와 롤휴지 100팩(4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국신필터 성낙철 대표는 고령군 성산면 강정리 출신으로 현재 개진지방산업단지에서 자동차부품업을 하고 있으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2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지원하여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동남로타리클럽(회장 박용태, 사무실 :대구 중구 위치, 회원수 38명)은 국제소아마비 퇴치운동, 장애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매월 미용봉사 등 수시 봉사활동으로 소외된 이웃과의 만남을 통해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이다.
성낙철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성품을 기탁하였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돌아보며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으며 박용태 동남로타리클럽 회장 또한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계층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임영규 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귀한 성품은 관내 어려운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