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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칠곡.성주.고령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최도열 예비후보 (67.자유한국당 당대표 특별보좌역)가 15일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며 출마를 선언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정권을 타도한다며 무능과 거짓말과 헌법과 인권유린, 각종 정치적 횡포, 등 무엇 하나 잘한 것 없이 북한 김정은만 쳐다보는 문 정권은 타도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 자유한국당의 체질개선에 앞장서겠다며, 웰빙정당, 꽃꽂이 정당, 오합지졸과 무기력한 정책대응과 무대책을 보고만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회에서 10여년, 정당에서 민주화 투쟁 등 10여년, 대학과 연구원에서 보낸 십 수년, 등 국회와 대학에서 예산에 관한 이론과 실무를 익힌 예산전문가로서 국가와 지역발전 특히“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바로 세우는 정권창출에 기여 하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최 예비후보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은 정치만 잘 하면 미국, 중국, 일본을 능가할 수 있는 나라가 바로 한국이라고 자신 있게 말 할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문재인 정부는 ▷경제 망치는 정권이다.▷헌법 유린 정권이다. 언론 파괴 정권이다. ▷민주노총과 전교조의 하수 정권이다. ▷북한 김정은 만 쳐다보는 정권이다. ▷리더십이 없고 역사를 왜곡시키는 거짓말 정권이다.▷빚쟁이 정권이다. ▷부끄러움도 염치도 없는 양심 불량정권이라며 비판했다.
이어 자유한국당은 정신을 차려야 한다며, 국민에게 부여받은 박근혜 정부 5년 밥상을 내부 총질로 문재인 좌파정권에게 빼앗기고도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나라 망치게 한 원흉들이 걸핍하면 아무런 대책없이 “비대위원장을”운운하고 있다고도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웰빙정당의 위기에서 삭발과 목숨을 건 단식투쟁으로 정권창출의 씨앗을 뿌리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자유한구당으로 큰 변화를 주는 황교안 대표 중심을 똘똘 뭉쳐 4·15 총선에서 압승해 정권창출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