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식품 중 위해우려미생물 시험법 개발 연구’ 과제 착수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0년 02월 21일
◇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건협”)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한 ‘식품 중 위해우려미생물 시험법 개발 연구’과제 공모에서 2세부 연구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업에 착수했다.
◇ 본 사업은 잠재적으로 인체에 위해가 될 수 있는 미생물에 의한 식중독 발생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리할 시험법을 확립하기 위한 연구 과제이다.
- 총 5개 유수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3년간 약 6억 원의 예산으로 진행한다.
- 건협은 제 2세부기관으로 ‘위해기생충연구’를 담당하여 농·축·수산물을 매개로하는 위해우려기생충의 모니터링 및 시험법과 위해기술서의 개발을 주도한다.
◇ 이번 연구개발과제에서는 국내 유입이 가능한 위해우려미생물에 대한 탐색, 기획 및 조사를 실시하여 연구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11종 이상의 위해우려미생물을 대상으로 검출 시험법 확립 및 검증을 시행한다.
◇ 특히 건협은 시험법 확립이 완료된 3종 이상의 위해우려기생충을 대상으로 400건 이상의 농·축·수산물을 수거하여 오염실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 3종 이상의 위해우려미생물 검출 시험법가이드라인과 위해 기술서를 마련하여 생산 및 소비 단계에서의 모니터링이 용이하도록 배포할 예정이다. 끝.
자료제공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대구북부건강검진센터) 검진문의 : (053)350-9000, http://www.kahpgb.co.kr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0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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