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기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비상․긴급 발생시 구호물품 정부가 직접 컨트롤.. 제도개선 나설 것!
코로나19 확산, 문재인 대통령의 무능한 정부의 태도에서 비롯된 것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0년 02월 28일
이인기(66) 고령•성주•칠곡 예비후보(미래통합당)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마스크 매점매석과 유통과정에서의 수급 불균형을 바로 잡기 위해 대처 방안을 확실히 마련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이인기 예비후보는 현재 대구와 경북지역에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가 주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임에도 불구 개인 위생용품인 마스크를 매점매석하고 있었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또한 긴박한 상황에서 문재인 정부는 마스크 제조과정부터 유통단계까지 허술함을 보였다며 자국민을 보호하지 못하고 해외로 내보내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개탄했다.
국민들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는 뭘 했는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언론 발표에는 국내 마스크 생산량이 1천만장이 넘어 구매에 어려움은 없을 것 같은 호소를 해놓고 정작 국민들은 마스크를 구하지 못해 웃돈까지 얹어 마스크를 구입하려는 필사적 사투를 벌이고 있다.
이 모든 결과는 바로 문재인 대통령의 무능한 정부의 태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봐야한다.
이인기 미래통합당 예비후보는 “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우선적으로 ‘매점매석방지법’을 입법화하여 지금처럼 국가적 재난재해가 발생시 상황에 따른 긴급 필요물품에 대해 즉시 국가가 ‘생산에서 유통•판매’까지 강제 개입하여 개인 위생용품과 국가비상비축물자 지정 등을 통해 매점매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한탕주의를 꾀하는 일부 업자들을 엄벌에 처함으로써 국민들의 안전과 생명 그리고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공약 취지를 밝혔다.
끝으로 이 예비후보는 국민들과 대구•경북 주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마시고 반드시 코로나19를 이겨내고 극복해 나가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