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하고 있는 매래통합당 시도당 강당이 화상면접 장소로 유력하게 거론 되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예방 차원에서 개별 화상 면접으로 변경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대해 경상북도 사무처 관계자는 “2월 말 부임한 이상노 경북 처장이 지역 현황에 대해 공심위에 집단으로 공천을 받기 위해 모이는 것은 대구시와 경상북도에서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는 시점과 맞지 않다는 건의를 한 것으로 알고 있고, 공관위도 이를 참작해서 내린 결정으로 이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예비후보자들에게 발송한 문자메시지를 통해, 면접에서 자기소개 1분, 필승전략 1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하며, 화상면접 과정에서 주위의 도움을 받을 시 징계한다고 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