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활력과 정치변화에 앞장, 속 시원한 정치 보여드릴 터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0년 03월 10일
제21대 총선 고령, 성주, 칠곡군 국회의원 선거 정희용 예비후보(미래통합당)는 8일과 9일 모교인 칠곡군 왜관초등학교·왜관중학교 선배님들이 대거방문, 응원과 격려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지지의사를 표명한 왜관중 선배는 “모교 후배의 경선확정 소식에 기쁜 마음으로 한걸음에 달려왔다. 정 후배는 고향에서 성장한 청년후보로 변화와 혁신을 이끌 지역발전의 기수가 될 것”이라며, “더 큰 일꾼으로 만들기 위해 우리 선배들이 힘을 모으겠다”고 응원했다.
왜관초 선배는 “개교 105주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모교 동문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깨끗하고 당당하게 큰 뜻을 펼치기 바란다”며, “어린 시절부터 봐왔던 남다른 리더십과 착한 성품으로 모교와 지역사회,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정희용 예비후보는 “정신적 버팀목이신 훌륭한 모교 선배님들의 응원과 격려말씀에 감개가 무량하다”고 답하며,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활력과 정치변화에 앞장서겠다. 깨끗하고 신선한 속 시원한 정치를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1대 총선에서 참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정희용 예비후보는 1976년생으로 40대 젊은보수로 통한다. ▲왜관초(74회) ▲왜관중(20회) ▲김천고(43회) ▲경북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주진우 전 국회의원 비서를 시작으로 나경원·송언석 국회의원 보좌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제특보 등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