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용 예비후보, 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선포, 경북 전역으로 확대해야
- 경북전역 피해심각, 특별재난지역 범위 경북전역으로 확대해야 -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 지원으로 민생경제 충격 최소화필요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0년 03월 16일
21대 총선 고령, 성주, 칠곡군 국회의원 선거 정희용 예비후보는 대구 및 경북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관련, “위기대응의 핵심은 신속성이다. 늦은 감이 있지만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대구경북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북 일부지역만 지정된 점에 대하여 “경북 전 지역에 확진자가 발생, 지역경제가 마비된 상황에서 일부지역 지정은 실효성이 떨어진다”며, “특별재난지역 범위를 경북전역으로 확대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대구와 인접한 고령·성주·칠곡군은 관광, 유통, 물류 등 지역산업 전반에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고, 직격탄을 맞은 종사자 및 전통시장,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또, 정 예비후보는 “재난지역 범위 확대를 통해 경북전역에 대한 피해복구 및 피해주민의 생계안정 지원으로 민생을 안정시키고, 지역경제 충격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정희용 예비후보는 “코로나 최전선의 열악한 환경에서 분투하고 계시는 의료진, 공무원, 자원봉사자 및 모든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저 역시 대구경북 주민의 한사람으로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는데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  입력 : 2020년 03월 16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고] “체육은 복지다” 고령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도전
|
발행인 칼럼
|
2027 고령군수 보궐선거, 자천타천 8명 지평선 위로 국힘 공천·무소속 연대·민주당 출마 여부 ‘3대 관전 포인트’
|
“열정엔 나이가 없다”… 고령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제2회 어르신 슐런대회’ 성료
|
정희용 의원, “한국공항공사, 메가프로젝트TF 구성해 무안‧청주‧새만금공항 인프라 지원 계획… 지방공항 편파 지원 우려”
|
정희용 의원, “양양공항, 컨테이너에 총기‧탄약 보관… ‘탄약 발화 위험’등 안전사고 가능성 지적에도 13개월째 제자리”
|
정희용 의원 “HUG 든든전세주택, 1.6조 원어치 사 모으기만 하고 입주는 23%에 그쳐”
|
고령문화관광재단, 창립 1주년 맞아 지역 문화관광 발전의 새로운 도약 다짐
|
고령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역량강화 연수 실시
|
미안해, 고마워, 사과로 전해요!
|
요일별 기획
사회단체
인물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