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119 안전센터 진입부 환경정비 활동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0년 04월 29일
고령군(군수 곽용환) 다산면「I ♡ 대가야 고령」추진위원회는 4.28(화) 10시 청결하고 아름다운 다산면을 만들기 위한 가로환경 정비에 나섰다.
이번행사는「I ♡ 대가야 고령」 프로젝트 사업으로 추진하는 모두가 살고 싶은 청결하고 아름다운 고령 만들기 운동이며 다산면「I ♡ 대가야 고령」추진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방치된 쓰레기 등 환경정비가 필요한 다산119안전센터 진입부를 대상지로 선정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다산로의 불법쓰레기 투기 및 퇴비 야적 등의 행위를 예방하고, 청결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조성하고자 환경정화활동과 함께 영산홍 500주, 백철쭉 500주 등 관목을 식재했다.
다산면 「I ♡ 대가야 고령」의 (공동)추진위원장(김상만)은“이번 행사를 통해 청결하고 아름다운 다산면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I ♡ 대가야 고령」의 3대 실천과제(청결한, 아름다운, 친절한 고령)를 지속적으로 수행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산면장(나영일, 공동추진위원장)은“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청결하고 아름다운 다산면을 만드는데 앞장서주신 다산면 「I ♡ 대가야 고령」추진위원들께 감사드리며,「I ♡ 대가야 고령」 프로젝트 추진을 위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더 살기좋은 다산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