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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산림조합(조합장 임대성)은 2020년 봄철 나무전시판매장을 직영 운영하여 큰 성과를 올렸다. 임대성 조합장 취임 후 고령군산림조합은 짧은 시간에 환경개선은 물론, 다방면에 있어서 많은 성과를 올리는 등 앞으로 고령군산림조합을 위해 큰 역할을 할 인물이라는 조합원들의 한결같은 호평이다.
2020년 2월 24일부터 4월 10일까지 47일간 운수면 월산사거리 옆 고령군산림조합 산림경영사업장에서 잔디, 영산홍, 감(단감, 대봉감, 야오끼 대봉), 남천, 왕대추, 두릅, 석류, 복분자, 밤, 체리 등 50여종의 묘목 18,600여 본을 판매하여 1억 3백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2019년도 봄철나무전시판매장 운영까지는 일부 업체에 위탁 운영하였으나, 올해부터는 고령군산림조합에서 직영 운영함에 따라 큰 성과를 올린 것이다.
임대성 고령군산림조합장은 “이와 같은 큰 성과는 산림조합 전 직원이 바쁜 업무 가운데에서도 단결하여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며 일의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아울러 “그에는 특히 우리 고령군민과 인근 각지에서 찾아주신 분들께서 많은 이용과 홍보를 해준 덕분으로 생각한다.” 며 깊은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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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산림조합 임대성 조합장이 운수면 월산사거리 옆 산림경영사업장에서 직접 삽을 들고 묘목을 고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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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봄철 나무 전시판매 장소인 고령군산림조합 산림경영사업장은 국도 33호선이 통과하는 고령군 운수면의 관문이며 고령군 대가야읍 소재지에서 4~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19년 12월 고령군산림조합에서 부지 총면적 1,112㎡(337평)과 지상물인 창고, 주택을 구입하여 임업용 자재창고와 사무실 등으로 활용함으로써 산림사업의 상당한 편리성을 도모하고 있으며 군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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