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곡초등학교는 4·5·6학년을 대상으로 6월 8일(월) 발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직접 체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찾아가는 발명교실”을 실시했다.
이날 발명교실에서는 가변저항을 이용하여 빛 조절이 가능한 후레시만들기와 착시현상을 활용한 페이퍼 크래프트 만들기 활동을 하였다. 스스로 밝기의 조절이 가능한 친환경 후레시를 구상하여 만들어 보는 본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만든 결과물에 대한 애정을 스스럼없이 드러내었고 이를 평상시에 유용하게 사용하여 친환경적 생활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발명교실에 참여했던 배OO 학생은 “가변저항이 어려운 개념이라고 생각했는데 쉽게 생활용품 만들기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좀 더 환경을 보호하는 과학 기술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라고 말했다.
뿐 만 아니라 이날 발명교실 창작 활동을 지식기반사회의 창의적 인재 육성과 풍부한 상상력 및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함양시켜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과 소양을 기를 수 있었다.
따라서 발명과 함께하는 덕곡 어린이들의 장래와 우리 나라의 미래는 더욱 밝을 것임을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