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군수 곽용환)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휴관에 들어간 관내 경로당 204개소를 07. 20.(월)부터 폭염을 앞두고 ‘무터위 쉼터’로 단계적으로 운영 재개한다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운영시간을 오전 11시~오후 4시로 제한하고 경로당 내 외부인 출입을 금지한다. 또한 경로당 내 식사금지, 예방 수칙 등 준수할 것을 조건으로 운영되며, 경로당 운영 재개에 대비해 관내 204개 경로당에 대한 방역소독을 마쳤으며 방역물품과 비접촉식 체온계를 사전에 비치했다. 고령군은 「경로당 이용수칙」 포스터를 제작하여 경로당에 부착하도록 하고, 긴급비치용 마스크도 배부하였다.
또한 고령군은 경로당별 경로당 감염관리책임자 및 방역관리자를 지정하여 코로나 감염병 예방 및 운영재개를 위한 준비사항에 철저를 기하고, 운영 재개 이후에도 철저한 방역관리와 주기적인 점검을 통하여 감염 차단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운영이 중단 된 동안 어르신들이 대응지침 및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셨다는데 운영 재개 후에도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