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나면 당황하지 않고 콜! 부르면 끝! 승용차 출발하기 전에 반드시 이것만은 지키자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0년 08월 14일
## 이제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나면 당황하지 않고 콜! 부르면 끝! ## 알아두면 돈 안 드는 고속도로 무료 견인 서비스입니다.
한국도로공사 : 1588-2504 부산 - 대구 : 1688-7003 부산 - 울산 : 052-255-3366 서울 - 용인 : 1599-2505 서 울 외 곽 : 1644-2505 서울 - 순천 : 033-269-1400 인 천 공 항 : 032-560-6100 평택 - 시흥 : 1661-5688 평택 - 서수원 : 031-289-2305 천안 - 논산 : 041-850-6820
## 승용차 출발하기 전에 반드시 이것만은 꼭 지키자 ##
많은 사람들이 이전보다 더 많이 암으로 사망하고 있습니다. 이 암이란 어디에서 기인하는 것인지 참 답답한 일이지만 암을 유발하는 여러 가지 일들을 여기에 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거의 매일 차를 타고 다닙니다. 매일 아침 첫 번째로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는 일입니다. 내 차 설명서에는 에어컨을 틀기 전에 차 안의 더운 공기를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창문들을 내리라고 합니다.
왜 그런가요? 건강상의 이유로 그렇게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차량 에어컨 부분은 필독 사항입니다. 차를 타자마자 에어컨을 절대 틀지 마세요. 특히 요즈음처럼 여름철에는 더 더욱!! 차를 탄 후 창문을 열고 2~3분 후에 에어컨을 켜야 합니다. 그 이유는 차량의 계기판, 좌석 그리고 공기 청정기까지 모두 벤진을 배출한다고 합니다.
이 벤진을 암을 유발하는 독소입니다. 벤진은 암을 유발하는 것에 더하여 우리들의 뼈를 망가뜨리며 빈혈증을 유발하고 백혈구를 줄인다는 것입니다. 벤진에 오래 노출되면 백혈병을 유발하고 암의 위험을 증대시키며 또한 산모는 유산을 하게될 수도 있습니다.
벤진 실내 허용치는 제곱피트당 50mg입니다. 창문을 닫은 채 실내 차고에 주차된 차의 경우에는 벤진의 함유량이 400~800mg입니다. 화씨 60도 이상의 햇빛 온도에서 야외 주차를 하면 차안의 벤진 함량은 2000~4000mg까지 올라가는데 이는 허용치의 40배 이상입니다.
차의 창문을 닫은채로 차에 오르는 사람들은 빠른 속도로 아주 많은 양의 독소를 마시게 됩니다. 벤진은 콩팥과 간을 손상시키는 독소입니다. 더욱 난감한 것은 우리들의 몸속에서 이 독소를 속출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어렵다는 것입니다. 차에 오르기 전에 차 안의 공기가 밖으로 빠져 나갈수 있도록 창문과 차문을 잠시 열어 두세요. 이는 치명적인 독소를 일소하기 위해서입니다.
“유익한 변화는 비록 그 변화가 늦었다 싶어도 결코 늦은 것이 아닙니다. 잘못된 습관은 고쳐서 지키는 그때부터 이로운 것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