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와 주택에 대해 긴급 일손돕기가 한창인 성산면 강정리 토마토 농장과 농가에 피해가 많아 고령군 직원들과 성산면 사회단체 회원, 120연대 군장병 등 총 350여명이 수해복구를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은 가운데 대가야여성의용소방대원들도 하우스내 시설물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대가야여성의용소방대 신호숙 대장과 대원들은 수해복구 현장에서 피해를 입은 농장을 직접보면서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며 수해를 입은 농가분들께 힘을 내시라는 사랑의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