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임원들의 임기만료 및 사임에 따라 5명의 이사를 연임하고 7명이 신규이사로 선임되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국제교류 사업 예산을 감축하는 대신 고3들을 위한 진학컨설팅 예산을 확보하는 등 교육현실에 맞는 유연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였다.
이날 곽용환 이사장(고령군수)은 바쁘신 와중에도 임시총회에 참석하여 주신 대의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에서는 지역의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늘 고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발굴하여 고령의 학생들이 늘 한발 앞서나가는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