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5 오후 01:06: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검색
속보
;
뉴스 > 정치/경제

새 당명 ‘국민의 힘’, ‘미래통합당 보다도 후퇴’

김태흠 의원, 정강․정책에 4선 연임제한 규정 ‘세계 정당사에 유례없는 일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0년 08월 31일
카카오톡트위터페이스북밴드네이버블로그
 미래통합당의 당명 및 정강․정책 개정에 대해 김태흠 의원이 당을 새롭게 바꾸겠다는 미명하에 당을 희화화, 퇴보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31일 김 의원은 ‘ 당명 및 정강․정책 개정에 대한 의견’을 통해 정당의 당명은 당이 추구하는 가치, 이념, 비전을 담고 있어야 하는데도 비대위가 의결한 당명 후보 안인 ‘국민의 힘’은 포괄적, 추상적으로서 추구하는 가치적 측면에서는 오히려 미래통합당 보다도 후퇴했다고 지적했다.

↑↑ 31일 김 의원은 ‘ 당명 및 정강․정책 개정에 대한 의견’을 통해 정당의 당명은 당이 추구하는 가치, 이념, 비전을 담고 있어야 하는데도 비대위가 의결한 당명 후보 안인 ‘국민의 힘’은 포괄적, 추상적으로서 추구하는 가치적 측면에서는 오히려 미래통합당 보다도 후퇴했다고 지적했다./ 사진 = 김태흠 위원실 제공

당의 기본정책에 포함한 ‘국회의원 4선 연임제한’과 관련해서도 세계 정당사에 유례없는 일이라면서, 필요하다면 총선 후보자를 정하는 공천관리위원회가 시대적인 상황, 지역적인 여건을 감안해 적용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당명 및 정강․정책 개정과 관련해서도 “ 몇 사람이 투명하지 않은 절차를 통해 좌지우지해서는 안 된다”면서 “비대위가 의원총회에 개정 취지를 설명하고 당 소속 의원들의 총의를 모으는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이러한 중대 사안을 온라인 의총, 온라인 전국위를 열고 전화로 찬반을 물어 결정한다는 것이 말이 되느냐”며 “당명과 정강․정책은 당이 항구적으로 사용하고 추구해야 할 가치인 만큼 코로나가 어느 정도 안정된 후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 차분하고 신중하게 접근해도 늦지 않다”고 밝혔다.
이상희 기자 kmtoday@naver.com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0년 08월 31일
- Copyrights ⓒ고령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사설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요일별 기획
문화
생활상식
시뜨락
기자칼럼
공연/전시
사회단체
고령군, 농업 노동자 기숙사 건립지원 공모사업 선정  
재경고령군향우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디지털 세상으로 향하는 새 창을 열다" 사)경북장애인정보화협회 고령군지회, 회원 무료  
인물 사람들
경상북도 무형유산 사기장 백영규 전시회 개최
고령군은 3일(화) 경상북도 무형유산 사기장 백영규의 70년 도자 인생을 재조명하고, 대표 작품을 선보이는 ‘토인 백영규 도예가 구순 기념 전 
대가야이업종교류회, ‘고령군민과 함께하는 2026 힐링 콘서트’ 개최
대가야이업종교류회(회장 손민정)가 오는 11월 17일(화) 오후 4시,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고령군민과 함께하는 2026 힐링 콘서트’ 
회사소개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고령군민신문 / 주소: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월기길 1
대표이사 겸 발행인: 이복환 / 편집인: 이상희 / Tel: 054-956-9088 / Fax: 054-956-3339 / mail: kmtoday@naver.com
청탁방지담당관: 김희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복환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경북,다01425 / 등록일 :2012년 08월 24일
구독료 납부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 후원계좌 : 농협 301-0112-5465-81 예금주 고령군민신문
Copyright ⓒ 고령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1,639
오늘 방문자 수 : 4,787
총 방문자 수 : 62,118,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