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군수 곽용환) 대가야읍에서는 2020.9.1.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을 12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희망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 등에 대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지원은 물론 지역 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대가야읍 관내 도로변 및 소규모 조경지 관리 등 환경 정화활동과 경로당 및 마을회관 방역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대가야읍에 배정된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총 6명으로 사업을 시작하기 전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마스크 의무 착용과 작업 중 참여자 간 거리유지 등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적극 실천을 당부하였다. 또한 폭염 및 일자리 참여 시 주의해야 하는 안전수칙을 안내하였다.
김진수 대가야읍장은 “코로나19 전국적 재확산에 따라 일자리 참여자분들이 건강하게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생활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또한 참여자분들도 개인 감염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있고 일자리를 찾는 주민들을 위해 대가야읍에서는 9월 4일까지 희망일자리 사업 2차 추가모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