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면(면장 김영신)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령군 방문객들을 맞이하고자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비롯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추석맞이 환경정비는 9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 정도 관내 주요 도로변 풀베기와 인도변 쓰레기 수거, 쓰레기 배출장소 정리, 마을안길청소 등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여러 사회단체들과 함께일정을 잡아 단기간 실시한 예년과는 달리,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하여 성산면 직원 및 기간제·일용직 근로자 등이 힘을 합쳐 여러날에 걸쳐 환경정비에 나설 전망이다.
김영신 성산면장은 “성산면은 대가야 고령의 관문으로서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라는 이미지를 심어주어, 아이러브 고령의 3대 추진 과제인 청결한 고령 가꾸기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하는 한편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될수 있도록 고향방문자제 캠페인에 동 참하여 주시길 부탁드리며, 고향을 방문하시는 분들께서는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 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