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정말 빠르게 가고 있습니다.
경자년 새해가 시작 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가을의 정취가 온 누리에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그동안 더 크고 더 행복한 고령군의 번영과 고령군산림조합의 발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심에 깊은 감사와 고마움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는 국내외적으로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상당히 어려운 실정에 있습니다. 코로나19는 멈추지 않고 있어 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으며 긴 장마와 잦은 태풍으로 인해 군민의 가슴을 조이게 하였습니다만 대가야 고령군민의 높은 긍지와 저력으로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함께 뜻과 힘을 모은다면 더욱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도시 대가야 고령이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고령군민 여러분! 우리 고령군산림조합은 설립한지가 58년이 되었으며 금융사업을 병행한지도 20년이 되었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군민여러분과 고객여러분께서 산림사업과 금융사업에 많은 성원을 보내 주셔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고령군민여러분과 고객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고령군산림조합이 더욱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지도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저와 임직원 일동은 더욱 신뢰받고 발전해 나가는 고령군산림조합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하시는 일 잘 되시기를 바라며 힘들고 어려우시더라도 가족과 함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추석 명절 보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