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림면(면장 최희준)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9월 24일(목) 09:00 쌍림면 소재지인 귀원리 (쌍림농협 ~ 귀원삼거리) 및 안림천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비는 추석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쌍림면 시가지 조성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면사무소 직원들과 이장협의회,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주민차지위원회 등 주민 80여명이 참여하여 쌍림농협 ~ 귀원삼거리 등 1.5Km 구간의 도로변 쓰레기 수거뿐 아니라 지난 장마, 태풍으로 인해 퇴적된 도로측구 토사 제거도 겸하여 실시하였다.
최희준 쌍림면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환경정비활동에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마음만은 풍성한 추석명절이 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