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을 맞이하여 코로나 19 등으로 어느 해 보다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한 성금모금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12월 16일(수)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하고자 고령로타리클럽(회장 양기섭)에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매일영농조합(대표 윤재도)에서 500만원, 인터켐코리아(대표 이주천)에서 1500만원을 기탁하였으며,다산면 삼호침구(대표 박종순)에서 이불 30채, 사문진 스크린골프에서 이불 50채를 기탁하였다.
고령로타리 클럽은 2019년에도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였고 그 외 교육발전기금,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과 물품 등을 지원하였고, 매일영농조합은 2018년, 2019년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에 이어 올해 초에도 장학금 400만원을, 인터켐코리아 또한 2010년부터 매년 성금을 기탁하여 6800만원 가량의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모두 해마다 지속적으로 이웃 나눔을 실천하며 공동체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오신 지역 분들로 지역에서 얻은 수익을 환원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달하여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군민을 위해 성금과 성품을 기탁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주변의 어려운 분들이 생활하는데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