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9일(화) 대구경북주물협동조합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교육발전기금 3,100만원과 사랑의 이웃돕기성금 5,000만원을 기탁하였다.
대구경북주물협동조합원은 2015년부터 매년 교육발전기금과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 주었고, 올해 기탁으로 누적 기탁액 3억원을 돌파하였다.
교육발전기금 3,100만원의 모금에는 대구경북주물협동조합 조합원 10개 업체 [㈜우리캐스트(대표 이명구), ㈜우전(대표 이홍석), ㈜영진주물(대표 김정태), 태백주철㈜(대표 신상우), 해원산업㈜(대표 남원식), 해원에프엠㈜(대표 김상규), 서경금속㈜(대표 서정희), ㈜도현(대표 노병욱), ㈜미래금속(대표 황철모), ㈜케이원메탈(대표 박경원)]에서 참여하였다.
사랑의 이웃돕기성금 모금에는 대구경북주물협동조합 조합원 15개 업체[㈜다산주철(대표 김종태), 신한주철공업㈜(대표 박병만), 보영금속㈜(대표 이신학), 삼우금속㈜(대표 김진옥), ㈜신우금속(대표 이석헌), 세화금속공업㈜(대표 김영운), 효성케스텍㈜(대표 박상인), 효성금속㈜(대표 박상인), ㈜동희(대표 이희준), 동성케스탑㈜ 및 동성케스탑2공장(대표 이상철, 곽용득), 재진금속(대표 김진각), ㈜덕우금속(대표 정덕순), 대경케스팅㈜(대표 서기성), 대화산업㈜(대표 이재원)]에서 3,000만원을 모금해주었고, 대욱케스트(대표 문영욱)에서 2,000만원을 기탁해 주었다.
곽용환 군수는“‘철의 왕국, 대가야’고령에서 국가대표 주물산업단지로서 고령경제에 크게 이바지하여 주심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얼어붙은 경기에도 올해도 고령군의 어려운 이웃과 청소년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전달해주신 기탁금을 소중한 곳에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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