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발전기금 500만원, 대가야희망플러스 500만원 기탁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1년 01월 27일
1월 26일(화) 개진농공단지 운영협의회(회장 김남규)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교육발전기금 500만원과 대가야희망플러스 500만원을 전달하였다. 개진농공단지 운영협의회는 매년 고령군의 교육발전과 복지를 위해 성금을 전달하여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4개 업체[경진산업사(대표 김남규), 삼흥공업사(대표 김종택), 주)지산타포린(대표 표종대), 주)나호테크(대표 이재근)]가 교육발전기금과 대가야희망플러스에 각각 100만원씩 모금해 주었고, 주)아진(대표 박원효)가 교육발전기금에 100만원, 주)경동티엔시(대표 조병오)가 대가야희망플러스에 100만원을 모금해 주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김남규 회장은 “우리 지역의 복지와 교육 분야가 한층 더 성장하길 바라는 회원들의 작은 바람을 모아 기탁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더욱 밝은 고령군의 미래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곽용환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고령군수)은 지역 복지와 교육 발전을 위한 관심과 애정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항상 지역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연초부터 더불어 사는 나눔을 실천하는 데 나서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 개진농공단지 운영협의회 회원들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한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