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월) 사)한국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회장 배문휴), 사)한국여성농업인 고령군연합회(회장 박미성)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전달하였다.
2019년 구제역과 AI 등으로 이·취임식을 취소하고 그 경비를 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한 사)한국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와 사)한국여성농업인 고령군연합회가, 올해는 임원진들의 모금을 통해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었다.
곽용환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고령군수)은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마음을 모아 주신 사)한국농업경영인 고령군연합회와 사)한국여성농업인 고령군연합회 임원진들 모두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의 인재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꿈을 키워 나가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