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고령군이 실시한 온나라 시스템과 VR공사 사업 건이 입찰 과정에 있어서 아주 지능적이고 교묘한 방법으로 알선 브로커가 개입했다는 후설에 대해 근거 자료 및 입찰 과정을 밀착 취재 중이다.
현재 공무원의 비협조로 자료 수집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당시 공무원은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입찰 과정에 개입한 지능적인 기생충 브로커에 대해 담당공무원은 양심 선언을 해주길 바란다. 당시 담당공무원은 “진짜 힘들었습니다”라는 말로 일관하지 말고 명확히 밝혀 군정질서를 와해시키는 불미스런 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한다.
2015년도 온나라 시스템 사업 4억5천6백만원 건과 2018년도 테마공원 VR공사 사업 3억원 건에 있어서 입찰은 조달청 입찰 형식을 갖추었지만 지능적인 브로커가 개입해서 본인이 내세운 업체인 제3자로 하여금 입찰을 보도록 하고 리베이트를 현금으로 받아 챙겼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특히 테마공원 안에 설치한 VR공사가 3년이라는 기간에 걸쳐 마무리 되기까지는 그 이유가 있다. 맨처음 정보과에서 추진하던 일이 관광과로 넘어갔다가 다시 정보과에서 또 관광과로 넘어가 3년이라는 공사 기간이 만료될 즈음에 마무리 된 것 또한 온나라시스템과 같은 방법으로 담당 공무원에게 정보공개 신청 등 여러 가지 악의적인 방법으로 심적 압박을 가하면서 맞춤형 입찰로 최종 전라도 광주 업자가 입찰을 볼 수 있도록 중간에서 교묘하게 조정한 기생충이 리베이트 받았다는 설이 공공연하다. 이 또한 본지는 물적 증거를 은밀히 취재 중이다. 추후 증거가 확보되는 대로 법적 고발 조치를 할 예정이다.
본지가 이렇게 하고자 하는 것은 현재 고령군 공무원들이 지역에서 기생충 역할을 하는 일명 브로커로 인해 업무에 시달리면서 많은 애로를 겪고 있다는 제보가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청정 우리 지역에서 보다 투명하고 정의롭고 건전한 사회구현을 실현하고자 하는데 그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본지는 앞으로 우리 군민의 혈세로 집행되는 일에 있어서 군정의 질서를 와해시키는 부분에 대해서 집중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다음호에 계속)
글. 이복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