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야 푸드는 개진면 인안리에 소재한 업체로 2007년 개업하여 주로 찹쌀떡을 만들고 있으며, 2018년부터 “행복 나눔 가게”에 가입하여 대가야 푸드에서 생산한 떡(경단, 찹쌀떡, 떡국)을 기탁해 왔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떡국 150kg을 기탁하여 개진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하였다.
대가야 푸드 조용필 대표는 고향에서 생산되는 쌀로 전통 떡을 만들어 국내 대형마트 및 베트남 등 국외에 납품하는 건실한 업체이며 코로나 19 여파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K-푸드인 전통 떡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는 지역의 자랑스러운 기업으로써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배려하는 모습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백승욱 개진면장은 “개진면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애향심으로 매년 선행을 실천해 오고 있는 조용필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선한 영향력이 살기 좋은 개진면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