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찾아가는 환경학교 실시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1년 04월 15일
성산초등학교(교장 윤주학)는 4월 13일(화) 찾아가는 환경학교 체험을 실시하였다.
찾아가는 환경학교는 경상북도환경연수원에서 지원해주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성산초등학교 교내에서 실시하였다. 3명의 강사와 각각 1~2학년, 3~4학년, 5~6학년으로 나누어 2시간 동안 실하였다. 이 날 교육 1교시에는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해 이해하고 탄소중립의 의미를 알고 이를 실천하고자하는 의지를 다졌다. 그리고 이어진 2교시에서는 정화식물의 하나인 테이블 야자를 활용하여 탄소중립 실천 실린더 액자 만들기를 하였다.
이 날 찾아가는 환경학교에 참여한 이OO 학생은 “지구의 온도가 조금씩 올라갈 때마다 우리에게 어떠한 피해가 오는지 알게 되었다. 앞으로 절약하며 생활하도록 하겠다.”라며 오늘 교육의 소감을 밝혔다.
윤주학 교장은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주로 학생들에게 과학의 발전과 이로운 점에 대해서 강조를 하고 있다. 하지만 오늘의 교육을 통해 무분별한 발전의 문제에 대해 학생들이 경각심을 갖고 지속가능한 과학발전과 생활 속 환경실천에 대해 학생들이 고민할고 실천해 가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