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박경종) 5월 20일(목) 제58주년 ‘소방의 날’을 맞이하여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안전강화 119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였다.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불은 대피 먼저!’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내용이 적힌 피켓과 소화기를 들고 인증사진을 사회관계서비스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경종 교육장은 군위교육지원청 김장미 교육장의 지명으로 릴레이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다음 참여자로 성주교육지원청 조미연 교육장을 지목했다.
박경종 교육장은“봄철 건조한 날씨는 특히 화재에 취약하기에 관내 학교 및 소속기관 등에 소방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면서, 관내 소방서와 연계를 통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할 것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