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장비 보강 등 소방인력 확충에 따른 근무환경 개선 약속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1년 06월 03일
박정현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은 건설소방위원회를 대표해 6. 2.(수) 김천소방서 율곡119안전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을 비롯해 김종근 소방본부장, 지역 의용소방대원 등 이 참석했다.
박정현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율곡 119안전센터 개소로 인해 2만 5천 여 명의 혁신도시 주민의 안전 확보에 든든한 교두보가 마련되었다”며, 율곡 119안전센터 개소식이 있기까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의 그간 노고에 대해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건설소방위원장으로서 소방인력 확충에 따른 근무환경 개선, 노후장비 보강 등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잘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율곡동은 김천혁신도시 조성지역으로 한국도로공사와 한국전력 등 다수의 공공기관이 입주해 있는 신도시이나, 원거리의 아포119안전센터가 관할하고 있어 율곡동 안전센터 개소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복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