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은 총괄지원단과 남동부지원단, 서부지원단, 북부지원단 등 3개의 권역별 지원단으로 구성했다. 권역별지원단은 지역의 STEAM 교육 활성화를 위해 수업 실천 사례를 발굴・발표하는 권역별 워크숍, 수업개선 지도 자료 개발, 학교 단위 STEAM 수업과 연수 활동 등을 지원한다.
지난 9일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서부지원단 연수를 시작으로 16일 경북전문대학교에서 북부지원단, 오는 23일 포항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에서 남동부지원단 연수를 각각 개최한다.
서부지원단은 ‘한지를 이용한 메이킹’이라는 주제로, 북부지원단은 ‘ Interactive Art & 감성 메이킹’이라는 주제로, 남동부지원단은 ‘학교를 인공지능/사물인터넷 실험실로’라는 주제로 연수를 한다.
김종윤 창의인재과장은 “미래사회에서의 교육은 프로젝트 기반의 학생중심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미래 핵심역량을 키우는 활동이어야 한다”며“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 활동을 통해 융합교육이 활성화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