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공항 건설 현장 및 태풍피해 복구현장 현지확인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1년 06월 18일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박정현 위원장이 경북도의회 제324회 정례회 기간 중 6.15.(화)부터 6.17.(목)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울릉도 현지확인을 추진했다.
이번 현지확인은 울릉도 접근성 개선을 위해 ‘25년 개항을 목표로 사동항 일원에 건설 중인 울릉공항 건설현장과 ‘20년 울릉도를 할퀴고 간 제9호 태풍 ‘마이삭’, 제10호 태풍 ‘하이선’ 피해 복구현장을 점검하고 울릉도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또한, 일본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가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에 독도를 자국 영토로 표기한 것에 대해 독도를 바라보면서 강력히 규탄했다.
박정현 건설소방위원장(고령)은 “집중호우와 태풍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장마 전에 피해복구상황을 점검하고자 이번 현지확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울릉도 주민 및 관광객들의 안전과 이동편의 개선을 위해 건설소방위원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현지확인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사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