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고등학교(교장 모태화)는 7월 1일(목) 학교 정문 및 교차로를 중심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 캠페인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의 챌린지 시작으로 국회의원, 시장, 학교장, 경찰서장, 어린이 안전재단 대표 등 다양한 기관·단체장에 이어 52번째 릴레이 참가자로 지목되어 교직원 및 학생들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내의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 아이들이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는데 적극 동참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어린이 보호구역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어린이보호구역 내의 최우선 대상은 어린이임을 강조,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운행의 필요성을 홍보하였다.
모태화 교장은「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한 뒤, 후속 참여자 3명을 지목하고 SNS 게재 등을 통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범국민적인 공감대 형성 및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 김희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