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진면 폐기물 매립장 설치반대 추진 위원회에서는 7월1일 개진면사무소에서 설치반대를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 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폐기물 최종처분업(매립시설) 반대 추진 진행 경과 및 임원진 선출, 추진계획, 기금조성안 등 안건을 상정하고 의결 하였다.
이날 오태재 전)군이장협의회장을 추진위원장으로 선출하고, 권태휘 동고령농협조합장, 김명국 의원, 최해동 개진면 이장협의회 회장, 김상덕 군농촌지도자 회장, 이원호 새마을 지도자 회장, 김기봉 개진면 선거관리위원장, 6명을 부위원장으로 선출 하였으며, 사무장, 간사, 자문위원, 감사위원 등 임원진을 구성 하였다.
향후 추진 계획으로는, 사회단체 명의 현수막 게첨, 마을별 30만원 ∼ 50만원 기금조성, 사회단체별 100만원 기금을 각출 하기로 의결, 전 면민들의 반대서명을 받아 건의서를 제출하고 결사 반대할것을 결의 하였다.
오태재 위원장은 암을 유발하고 주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폐기물 매립장을 절대로 우리면에 들어올수 없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전면민이 똘똘뭉쳐 반드시 막아낼것! 이라며 강력투쟁 할 것을 예고 하였다. 이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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