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농협(조합장 박종순)은 7월 6일(화) 고령농협운수지점 2층 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대학생 20명에게 각 일백만원씩 총 이천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하였다.
농협의 교육지원사업 강화와 조합원 환원사업 일환으로 조합원 자녀들의 학업증진을 통해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갈 우수한 인재를 발굴 양성하고자 고령농협은 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박종순 조합장은 ‘올해는 전년도 보다 장학금 지급 금액을 확대 시행 하게 되어 너무나 기쁨니다. 고령농협이 매년 장학금 지원 사업을 할 수 있는 것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우리 농업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조합원님과 고객님께서 우리농협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셔서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했다.
그리고 ‘장학금을 받으신 조합원님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자녀분이 학업에 열중해 지역사회와 농업. 농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 합니다. 앞으로 고령농협은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여 지역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라고 전했다. 이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