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중학교(교장 이명자)는 7월 8일(목)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본교 학부모회와 학생회가 함께 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은 흐린 날씨 속에서도 방역물품과 생활용품을 나눠주며 성황리에 실시되었다.
아침 등교시간 중앙현관에서 실시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은 방역물품과 생활용품을 나눠주며 시작되었다. 간간히 내리는 비가 행사 운영에 조금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여러 학부모님과 학생회 임원 그리고 선생님들의 활기찬 활동으로 등교하는 학생들은 연신 화기애애하고 밝은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날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학부모회 회장 노주영은 “날씨가 흐리고 코로나19 등 환경이 어렵지만 많은 선생님과 그리고 학생회 임원들이 방역 및 생활물품을 나누어주며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무사히 마쳐 보람 있었으며 앞으로도 ‘학교폭력예방 캠페인’같이 학생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자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교장 이명자는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이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고 모두가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함께 노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이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