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대가야읍은 7월 20일 화요일 오전 8시 노인일자리 참여자 17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사업단별로 혹서기 대비 안전교육 및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혹서기(7~8월)에는 참여자들의 안전관리 및 건강보호를 위하여 10시간 범위 내에서 월 20시간까지 단축 운영하고 코로나 확산 및 폭염상황 등 근무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내용에는 혹서기 대비 폭염예방 건강수칙, 온열질환의 종류 및 응급조치 방법, 폭염의 건강 영향과 위험성, 폭염관련 국민행동요령 등이 포함되었다.
이재원 대가야읍장은“여름철 폭염이 심해지고 있지만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심해지고 있는 만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일자리에 참여해 줄 것”을 전하였다. 김희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