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민신문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령군민신문이 2012년 창간된 이래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의 소식을 전달하고 여론을 대변하는 정론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이복환 발행인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 덕분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워렌버핏은 지역신문은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면서, 공동체 의식이 강한 소도시에서 지역지보다 중요한 매개체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내가 사는 동네의 정치, 경제, 사회문화 등 전 분야에 대한 생생한 소식을 자세히 전달하는 지역신문이야말로 최고의 소통 창구일 것입니다.
앞으로도 고령군민신문이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군정이 올바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누구보다 발 빠르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면서 품격 있는 신문, 읽고 싶은 신문, 기다려지는 신문으로써 주민들께게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기를 바랍니다.
저 역시 지역의 국회의원으로서 주민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끊임없이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과 예산 지원에 매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령군민신문 창간 9주년을 축하하며, 임직원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도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