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군민과 공직사회가 다 같이 만족할 수 있도록 현장과의 소통으로 답을 찾겠습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1년 09월 28일
1. 출마의 변 중앙과 지방의 공직경험을 최대한 살려,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패기, 청렴과 성실함, 강력한 추진력으로 고령을 새롭게 확 바꾸겠습니다.
대가야읍 지산리(모산골)에서 가난한 소농의 아들로 태어나 초·중·고를 고령에서 마친후 치열한 경쟁사회 속에서 청와대 경호실(12년), 중앙부처 등에서 청렴과 성실함으로 이룬 공직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패기로 고령을 백지 상태에서 공직사회 조직과 기존의 통상적인 지역사회의 모순적인 구조를 새롭게 바꾸고 공무원 조직은 혁신을 통해 성실히 근무하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능력과 성과에 따라 승진과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소속 부서장에게 인사권 위임을 통해 권한과 책임을 함께 부여하고 최종 결재권자의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껏 근무할 수 있는 분위기를 정착 시켜 나가겠습니다.
또한 공직사회 내부만족도 향상에도 힘써 조직이 한사람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 아닌 시스템에 의해 돌아가는 살아있는 조직으로 거듭나 그 혜택이 군민여러분께 돌아가는 선순환 효과로 군민과 공직사회가 다 같이 만족할 수 있도록 군정을 추진하며 리더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언제 어디든 현장과의 소통이 되는 자문기구를 통해 듣고, 현장을 확인해서 답을 찾겠습니다.
2, 우리지역의 현안문제 중 가장 시급한 문제라면? 인구 고령화와 감소로 인해 지역경제의 활성화 둔화속도가 빨라짐으로 인구 유입책이 절실한 실정으로 대구와 지리적으로 가깝지만 경제활동 교육, 의료환경, 주거복지 등의 원인으로 인구가 감소되므로
△대구와 거리적으로 떨어진 지역에 직주일체를 할 수 있는 산업단지 유치로 산서지역은 직주일체형 산업단지 유치 △도시와 접근성이 좋은 지역은 대형병원 등 유치로 산동지역은 대형병원, 고도제한 해제검토 로 아파트 건축 등 인구유입 유도 △지역 특산물 재배 연구단지 유치로 고품질 딸기, 수박, 감자 메론 등 품질연구 지원 및 판로 개척 등 △군발전을 위한 주민 참여 군정추진으로 군정책에 대한 정기적인 평가제 시행, 군민 정책제안 아이디어 포상 등
4. 본인이 군수가 되어 꼭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로 능력과 성과, 연공서열이 조화를 이를 수 있는 인사추진 △관주도 건설공사 및 사업 ,보조금 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집행하여 군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로 고령을 확 바꾸겠습니다. 산업단지 유치 및 선진 농정 추진으로 고령발전을 견인하겠습니다. △대가야 고령, 역사, 문화를 세계관광 명소로 만들겠습니다.
5. 바람직한 단체장의 이상형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공직자에게 권한과 책임을 위임하여 소신껏 일을 할 수 있는 근무환경조성 △대외적으로는 중앙정부와 소통하고 예산확보 및 정책개발 △청렴하고 공정한 인사 △예산의 공정한 집행 등.
(다음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