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고령발전’을 위해 명예가 아닌 현장의 감독관, 군민의 신문고, 대외적인 일류 비즈니스 군수가 되도록 열정과 소신을 다 쏟겠습니다”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1년 09월 28일
1. 출마의 변 저의 결심은“희망의 고령발전”이란 대명제를 감히 군민에게 올리고자 합니다. 지역사회 저변에 잘못된 기반들을 바꾸고 새로 정립해야 할 부분들이 있어 늘 가슴에만 담아 왔습니다. 이번 기회에 가슴에만 담아온 청사진들을 하나씩 제대로 된 기반 위에서 충실하게 쌓아 올리고자 합니다.
누구보다도 고령을 잘 알고, 고령을 잘 그리고, 고령을 잘 세울 수 있는 고령의 토박이로서 40여년 간 공직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봉사활동의 경험을 살려 고령다운 색깔있는 지역으로 탈바꿈시키고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잘사는 행복한 고령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살아 움직이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하여 군민이 기획하고 군민이 참여하는 제도적 장치를 만들겠습니다.
△어느 지역보다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현재의 토대위에서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나가겠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예측된 부분들에 대하여는 과감하게 추진하여 지방자치의 기존 틀을 바꾸겠습니다.
△행정의 막힘 현상과 규제로 인한 지역의 발전 저해요인들을 과감하게 풀어 나가겠습니다.
△지방행정 전문가로서 고령군이 가야 할 길들을 군민과 함께 잘 만들겠습니다. 더불어 군수의 자리는 명예가 아닌 현장의 감독관, 군민의 신문고, 대외적인 일류 비즈니스 군수가 되도록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열정과 소신을 다 쏟을 계획입니다.
2.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지속 가능한 산업경제도시 조성 △감동 있는 문화관광 육성 △사람 중심 도시인프라 구축 △스마트 미래농업 육성 및 농업성장 동력 확대 △ 건강하고 행복한 맞춤형 복지 지원 △고령의 미래 인재육성 △군민중심(화합, 통합) 열린 행정 추진
3, 우리지역의 현안문제 중 가장 시급한 문제라면? △인구감소에 따른 대책마련과 계층 간, 지역 간 심화된 갈등의 해소 방안마련
△강정고령보 개통과 그린밸트 해제로 맞춤형 발전방안 마련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기본 환경개선 추진
4. 본인이 군수가 되어 꼭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군민과 함께 소통하고 군민과 함께 군정을 기획하고 추진하여 군민이 느낄 수 있는 체감형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급속도로 변화되는 사회구조에 한 단계 먼저 진단하고 계획하여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일류 고령의 틀을 만들겠습니다.
△군민의 만족도와 삶의 질이 나아질 수 있도록 생활형 민원의 단계를 줄이고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가까운 문제들을 먼저 해결하겠습니다.
△공직내부에도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여 자율적인 행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구감소문제에 대하여는 가장먼저 군정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 군정의 기본이 무너지지 않게 장·단기 계획을 세워 바로 시행하겠습니다.
5. 바람직한 단체장의 이상형은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군민과 함께 호흡하고 누구든 편하게 접근하여 마음속 대화를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제공하고 단체장의 무한 신뢰가 이루어지도록 신의와 믿음을 바탕으로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비전을 제시하고 정책결정은 군민의 의견을 절대 반영하는 참여형 군정이 되도록 해야 하며, 결정된 정책에 대하여는 무한 책임을 지는 단체장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