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초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프로그램 고령군민신문 기자 / kmtoday@naver.com입력 : 2021년 10월 27일
다산초등학교(교장 문정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월 2일부터 10월 21일까지 5~6학년 12명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꿈꾸는 미래”진로교실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진로교실프로그램은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한 탐색 및 진로·직업 체험기회를 제공해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발견하고 진로 계획을 세워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하였다. 참가 학생들은 이그나이트 활동지를 통해 스스로에 대해 탐색하고, 다중지능의 개념과 필요성을 학습하고 학습검사지를 통해 자신의 강점지능과 약점지능에 대해 진단하고 비전을 설정하는 직업탐색프로그램과 골드버그, 제과제빵사, 메이크업아티스트, 3d펜, 플로리스트 등 실습위주의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하는 수업시간이 매주 기다려졌고, 나한테 맞는 직업을 찾게 되어 꿈과 목표가 생긴 거 같다”며 소감을 말했다. 문정숙 교장은 “이번 직업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각 분야의 직업들을 알게 되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준비하여 한층 더 성장하는 과정이 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의 직업체험활동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전했다. 이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