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수 선거에 나선 박상호 前)대구ㆍ부산고등법원 사무국장이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으로 부터 “대한민국을 빛낸 진정한 청렴인”으로 선정돼 자랑스런 “부패방지청렴인 인증패”를 지난 10. 25(월)11|:00 대구광역시 재)한영교육재단 회의실에서 수상하였다.
역대수상자로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도 2018년 국회의원 시절에 수상하였으며, 2020년도에는 박수현 청와대국민소통수석, 양승조 충남도지사, 이명수 국회의원 등 2012년에는 김호일 대한노인회 중앙회 회장 등 수상한 바 있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부패방지청렴인상” 이다.
본 상은 부패방지국민운동을 통해 국가경쟁력과 청렴도를 높혀 대한민국이 맑고 깨끗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UN국제부패방지의 날 기념 조직위원회에서 수여하는 상인데, UIA국제단체연합소속 국민권익위원회소관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정치, 공직, 교육, 종교, 언론, 국방 사회복지, 경제 공공기관 및 각 사회분야에서 다양하게 활동하는 300여 개 글로벌 시민단체와 협의하여 이 시대에 진정한 부패 방지인으로 주최측에서 엄선해서 선정하는 국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상이다.
이날 수상 소감으로 박상호 국장은 제가 너무 과분한 상을 받았다며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본상의 취지에 맞게 “앞으로 청렴은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기본이 덕목이며 공직자로서 자신을 맑게 하는 당연히 가져야 할 가장 기본 책무다” 라고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공직자의 청렴하고 공정함을 바탕으로 원칙과 정의가 바로서는 건강하고 깨끗한 자치단체를 만들어 가겠다. 고 힘주어 말했다.
박상호 수상자는 올해 국민의 힘 인재영입에 당당히 발탁된 성산면 대흥리 출신 으로 금년 6월말에 명예 퇴직한 정통파 법조인이다. 아울러 본 상의 취지는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정부를 만들어 국민이 보다 더 행복한 사회, 원칙과 정의가 바로 서는 깨끗하고 청렴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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