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다산면 새마을지도회(회장 남 : 나영완, 여 : 서미경)는 11월 15일(월) 10시부터 남녀 새마을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자원재활용품수집 모으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입지 않는 헌옷, 버리면 쓰레기가 되는 폐지 및 마을 곳곳에 버려져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농약병 등을 모아 자원화하고,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 보호와 나눔 실천을 목표로 하였다. 버리면 쓰레기가 되지만 재활용하면 소중한 자원이 되는 재활용품 모으기 운동은 자원절약정신과 근검정신을 고취시키고, 자원순환 문화 정착 및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힘을 보태었다.
나종근 다산면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주신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원을 재활용하고 깨끗한 주변 환경을 조성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살기 좋은 다산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하였다. 김희정 기자